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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5 18:00
와! 참말로 '하동 섬진강 재첩' 맛있네~
 글쓴이 : 하동섬진강…
조회 : 2,360  

대봉감 축제장서 대대적인 섬진강재첩 시식회 열려


생산자들, 가공협회, 군 수협, 군청 등이 공동 추진


100말(30kg*100포대)가공, 관내 복지시설에도 전달

 

얼마전 일부 상인들의 잘못된 상술이 언론에 집중 조명 되면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하동 섬진강 재첩에 대한 명예(名譽)를 회복하고, 하동 섬진강 재첩의 “참 맛”을 보여주기 위한 대대적인 행사가 열려 내방객들은 물론 지역민들로부터도 대단한 호평(好評)을 받았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동안 악양면 소재 평사리 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악양대봉감 축제장에서는 군관내 하동섬진강재첩 생산자들을 비롯해 재첩 가공협회(회장 이명환), 하동군 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전이언), 하동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하동 섬진강 재첩 무료 시식회”가 열렸다.
관련 기관 및 업체 측 관계자들은 이번 섬진강재첩 시식회를 위해 재첩국 100말(생재첩: 30kg*100포대)를 손수 삶아서 준비하고, 3일동안 행사장에서 홍보에 안간힘을 쏟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의 ‘하동 섬진강 재첩 무료 시식회’는 단순한 여느 시식회와는 그 규모와 차원이 달랐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10여명의 동료들과 행사장을 찾았다는 오모씨(여, 59세)는 국그릇에 가득 담겨진 무료 시식용 재첩국을 먹고는 ‘오늘 점심을 식당에서 재첩국으로 먹었는데 시식을 하라고 주시는 재첩국이 얼마나 양이 많은지 먹고나니 배가 부르다’ 말하고, 점심을 먹을때는 “역시! 하동섬진강 재첩이구나” 라는 생각과 더불어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먹었으면....” 하는 사뭇 섭섭한 마음이 있었는데 “여기와서 소원(?)을 풀었다” 며 매우 즐거워 했다.       
한편, 악양 대봉감축제 행사장에서 3일 동안의 무료 시식회를 마친 다음 재첩 생산자, 가공협회, 군 수협, 군청의 관련행정 관계자들은 고전면 고하리에 소재한‘한사랑 노인 요양원(대표 추재성)’과 하동읍 두곡리 소재‘섬진강 사랑의 집(원장 박성애)를 방문해 재첩국 7말(생재첩 : 30kg*7가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이번 하동 섬진강재첩 무료 시식회에 더욱 뜻 깊은 의미를 보탰다.     
군청 환경수산과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서의 명성을 보전하기 위해 군에서는 재첩 서식지의 확대와 계절적인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재첩 이식 사업의 시행, 보관 시설의 확대, 규격화.위생화를 위한 시설 현대화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불법 어업 등 남획에 대한 예방 활동과 더불어 섬진강의 수질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장성춘 기자. (블로그 naver.com/hdnews9001)
[출처] 와! 참말로‘하동 섬진강 재첩’맛있네~ |작성자 하동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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